
슈랙의 충격적 반전 이후 동화적 궤도를 벗어난 결말에 익숙해지기도 했지만, 이 영화의 결말은 반전이라기 보단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강하다. 에이리언 역시 지구의 몬스터로 포섭되는 범우주적 화해의 장을 기대했는데 그건 빗나갔다.
참 수잔의 한국어 더빙은
그나저나 여주인공이 안예뻐..

슈랙의 충격적 반전 이후 동화적 궤도를 벗어난 결말에 익숙해지기도 했지만, 이 영화의 결말은 반전이라기 보단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강하다. 에이리언 역시 지구의 몬스터로 포섭되는 범우주적 화해의 장을 기대했는데 그건 빗나갔다.
참 수잔의 한국어 더빙은
그나저나 여주인공이 안예뻐..



최근 덧글